세상에서 가장 큰 식당은 어디일까요?

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3배, 그리고 직원수만 무려 600명인 곳이 있습니다. 하루에만 5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식당은 바로 중국의 ‘서호루’입니다.  기네스북 상으로 세계에서 제일 큰 식당은 중동 시리아에 위치한 바와벳 다마스커스로, 좌석수만 6,000석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.  하지만 그 기록은 또 다시 깨집니다.

하루 이용 고객 수만 20만명, 그리고 한달에만 250만명이 넘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가진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?

아이러니하게도 식당임에도 직접 운영하는 식당이 없는 ‘배달의 민족’입니다.

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은 어디일까요?

예전이라면 월마트였겠지만, 앞의 사례를 통해 눈치챌 수 있듯이 세상에서 가장 큰 소매상인 ‘알리바바’로 볼 수 있습니다. 다시 질문을 확장해보겠습니다.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큰 택시회사는 어디일까요? 바로 ‘우버’로 볼 수 있습니다. 세게에서 가장 큰 호텔은 ‘에어비앤비’로 볼 수 있듯이 앞선 사례를 통해서 눈치 챌 수 있는 공통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.

그 공통점은 바로, 기존의 유통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입니다.

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시장의 강자와 약자가 바뀌고, 시장의 지배자와 추격자가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불과 10년 전만에도 세계는 PC를 기반으로 하는 유선 인터넷의 세상이었지만, 이제는 훨씬 진보한 스마트폰으로 인해 유선으로 인한 제약을 받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. 결국 모든 사람들이 연결되었고, 서로 위치와 자원들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시점이 되었기 때문에 예전에 비해 소통 비용이 상당히 절감이 되었습니다.

이제 ‘무엇을 팔 것인가?’가 아니라 ‘무엇이 연결되고 공유 될것인가?’를 상상해보세요.
세상에서 가장 큰 식당, 택시회사, 호텔처럼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내용 출처 : 퍼펙트스톰
거대한 변화와 다가올 미래 그리고 기회
개인의 생각과 시도가 곧 집단이 되고 기회가 되는 시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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